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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전통 문화 똥군기에 분노

박하선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내려오는 똥군기 문화에 대해 말했대
7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이 얘기를 했던 거임
내용은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장비로 촬영한 영상들을 보여주며 논란을 일으킨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였음
그중에서도 특히 똥군기라는 전통 문화가 문제가 되었대
이건 어린아이의 배설물을 모아서 기념품처럼 만드는 건데 정작 그걸 하는 사람들은 그게 얼마나 부적절한지 몰라보는 듯
박하선은 이걸 보고 정말 안타까워했는지 탄식까지 했대
정말 전통이라면 좀 더 가치 있는 걸 지켜야 할 텐데 이런 건 그냥 폐해일 뿐임
이런 문화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게 오히려 문제 아닐까
방송에서는 이와 관련된 사례도 다루었는데 그게 진짜 웃기지도 않고 끔찍하기만 함
어른들이 아이들의 배설물을 가지고 놀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면 참 마음이 불편해짐
박하선의 발언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이 문제를 다시금 주목받게 만들었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똥군기 문화에 대한 논란이 다시금 불붙을 것 같음
정말로 전통이라면 그걸 지키는 게 아니라 개선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아이들 배설물을 기념품으로 만드는 건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상당히 부적절한 행위임
그걸 즐기는 사람들도 자신들이 하는 게 얼마나 이상한지 모르는 듯
방송에서 보여준 영상들 보면 정말 웃기지도 않고 끔찍하기만 함
어른들이 아이의 배설물로 놀며 웃는 장면을 보면 마음이 안 좋음
이런 문화가 왜 존재하는지 궁금했거든
일부에서는 이걸 전통이라고 칭하며 정당화하지만
실제로는 그게 과연 전통인지조차 의심스러운 거임
옛날엔 어땠는지 알 수 없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이걸 그냥 폐해로 봐야 하지 않나
이런 문화가 계속 유지된다면 젊은 세대에게도 악영향을 줄 수 있음
아이들이 이런 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도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가능성도 있음
문화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이제 바뀌어야 할 때임
박하선의 말은 단순한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던지는 질문이기도 함
이런 문제를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늘어난 건 긍정적인 변화임
앞으로도 이런 문제를 다루는 방송이나 인물들이 많아진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문화에 대해 생각하게 될 거임
이번 사건이 단순한 화제가 아니라 진짜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