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창간 80주년 경향신문2022년 발트해 해저에서 발생한 러시아 천연가스관 노르트스트림 폭파 사건이 우크라이나 정부의 지시에 따라 계획·실행된 공작이었다고 독일 검찰이 결론 내렸다. 독일 연방검찰은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적자 세르히 쿠즈네초우(50)를 폭발물 사용과 국제법상 전쟁범죄에…admin2026-07-0511